남현서의 로맨스 장편 소설 『원 서머 나이트 (One summer night)』 처음부터 그녀는 내 여자였다. 열아홉 나이에 채린을 가슴에 담은 시윤은 채린을 지키려다 패싸움에 휘말리고, 그 길로 학교를 그만 두고 고향을 떠나 서울로 올라간다. 서울로 가는 날, 시윤은 마지막으로 채린을 만나 약속한다. 다음에 꼭 다시 만나자고. 한 남자의 지고지순한 첫사랑. 그녀를 만나기 위해 십년을 기다렸다. “우리…… 너무 많이 돌아왔지?” ‘언젠가는 널 내 여자로 만들 거야. 그때까지 아무 데도 가지 마. 내가 누군가를 만나 미친 듯이 사랑에 빠진다면 그건 그 누구도 아닌 바로 유채린 너야.’ 『로마의 연인』 『은밀한 거래』의 작가 남현서!! 그녀의 강력추천 로맨스 <원 서머 나이트 (One summer night)>를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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