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소환된 용사와 같은 버스를 타고 있었을 뿐이었다. 용사 특전도 없는 마당에 돌아갈 방법은 없으니, 알아서 살아 남으라니? 휩쓸린 놈은 살아 남기 위해 노력한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