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이 작품은 구월류화 작가의 《玉佩里的太子爷》(옮긴이 : 박혜형)을 번역한 작품입니다. 장흥후부의 오소저 초금요. 태어나자마자 농가의 여식과 뒤바뀌어 농가에서 고생하다 13년만에 후부로 돌아온다. 하지만 정작 친모인 조씨는 누구인지도 모를 아이를 주워왔다며 탐탁지 않게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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