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29년 동안 순정을 지킨 철벽녀, 연지윤, 그를 볼 때마다 심장이 두근거려 미칠 것만 같다. 철벽녀 인생에 닥친 최대의 위기. 이 남자, 밀어낼까, 가질까. 첫 만남에 그녀의 첫 키스를 빼앗은 남자 강라현. 32년 만에 그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든 여자가 있는데, 이 여자, 가지고 싶은데, 만만치가 않다. [본 도서는 15세이용가에 맞게 수정&재편집된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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