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다.” 세상과 타협하며 되는대로 살아가던 경찰 유도근. 불의의 사고로 인해 죽음을 맞이한다. 하지만 그가 새롭게 눈 뜬 곳은 엘 사드의 세계. 귀족이라는 신분을 가졌지만 인생의 밑바닥을 경험한 그가 밑바닥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해 스스로 밑바닥이 되어 그들과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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