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양반도 천민도 아닌 조선시대 중인(中人) 그런 중인의 딸로 태어난 두 여자에 사랑과 인생 예기치 못한 운명 앞에 굴하지 않고 자기 사랑을 찾지만 이름 없이 사라져간 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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