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외모는 같지만 전혀 다른 삶을 살아온 쌍둥이 형제, 야스오와 강풍. 아버지의 유산인 다이토아가 위협받자, 야스오는 일본 귀화를 거부하고 떠났던 강풍을 데려온다. 그리고 그에게 두 가지를 주었다. 철저한 자유, 그리고 무인 보관함의 열쇠. “언제고 우리가 진짜 형제란걸 인정하게 된다면 열어 보도록 해라."
작품 정보
〈한번 더〉는 조명운 작가의 액션 웹툰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KOCN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