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친구 사이에 이런 짓 하면 안 되는 거잖아.” “키스하고 난 뒤 알았어. 너하고 난, 절대 친구가 될 수 없다는 걸.” 오랜 친구였던 그와 키스를 한 이후로, 모든 것들이 달라졌다. 친구에서, 지독하게 엉큼한 포식자로 그가 변해버렸다. <[본 도서는 15세이용가에 맞게 수정&재편집된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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