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아직도 술자리가 계속되고 있다는 생각에 파트너를 주물럭거리며 자지를 빨게 시켰던 나는자지가 사정이 임박해 오면서 머리가 혼란스러워지기 시작했다. 분명 어제 술자리를 끝마치고 새벽에 집으로 돌아온 것으로 기억이 나는데 지금도 자지에서 전해져 오는 느낌은 현실인 것 같았다. 정신을 집중하려고 하는 도중에도 나의 자지는 계속해서 빨리고 있었으며 곧사정할 것 같은 느낌이 자지로부터 전해져 오자 자연스럽게 신음소리가 흘러나왔다. “으으음….”잠시 후 더 이상 참을 수 없게 되자 나의 자지는 거의 무의식적으로 잔뜩 힘이 들어갔고 엉덩이 근육을 수축하자 자지 끝으로 폭발하는 정액을 느낄 수 있었다. 한 방울도 남지 않을만큼 정액을 쏟아 낸 나는 온 몸의 힘이 빠지며 방금 전의 사정이 자지를 빨던 입 속에서행해졌으며 분명히 집에 누워 있는 상태라는 것임을 확신할 수 있었다. 무엇인가 내몸 위에서 나를 누르고 있다는 느낌에 눈을 뜬 나는 내 눈 앞에 벌어져 있는 일이 믿기 지가 않았다. 아니…도대체 내가 왜 이러고 있지?…. 눈을 이리저리 움직여 주위를 둘러보았다. 내 방이 틀림없었다. 그러면 내가 어제 저녁 술자리를 마치고 집에 들어온 것은 확실하다는 얘긴데…. 그럼….지금 내 자지를 빨고 있는 여자는 누구지…? 분명 집 사람은 아닌데…? 궁금하고 이상한 생각에 고개를 살짝 들어 내 자지를 빨고 있는 여자의 얼굴을 보게 되자나는 경악하게 되었다. 헛!……. 아니…. 지금 내 자지를 빨고 있는 여자는…. 다름 아닌 큰 딸 지은이였다.
작품 정보
〈흥건한 여대생〉은 진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노블크런치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07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