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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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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훔쳐먹은 앵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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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강추! [그녀를 훔쳐먹다] “힘들게 잡은 물고기가 더 맛있는 법이지. 널 그렇게 놓치는 일은 이제 없어.” 그의 숨소리가 점점 거칠어졌고 눈동자는 검게 빛이 났다. “잘못 했어요. 그냥 무서워서..” “잘못 했으면 벌을 받아야지. 앙큼하게 도망을 가!” *** “아아, 아아아...” 꼭 깨문 입술 사이로 앵두의 작고 낮은 심음이 앓듯이 시작됐다. 하지만 시끄러운 전철 안에서 아무런 문제도 되지 않았다. 점점 이성을 잃어가고 있었다. 불현 듯 오래 전 성기의 크고 실한 성기가 선명하게 떠올랐다. 당시에는 끔찍한 괴물 같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구경하기 힘든 희귀한 대물이었고, 가끔은 그날의 충격을 곱씹으며 대물을 음미하는 날들도 있었다. 그날의 그 느낌이 다시 선명하게 떠오르자 어쩔 수 없이 스스로를 포기한 듯 앵두는 다리를 조금 더 넓게 벌리고 허리를 조금 낮게 숙였다. 그가 쉽게, 정확하게, 깊이, 들어올 수 있도록. 태일의 입가에 잔잔한 미소가 드리워졌다. “좋지....?” 그가 음흉스럽게 뒤에서 물어왔다.

작품 정보

〈훔쳐먹은 앵두〉는 라라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로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3,52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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