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첼시에게 첫눈에 반해 아내로 맞이하고 싶다고 말해 준 것은 스무 살 이상 연상의 후작 버나드였다. 버나드는 첼시에게 ‘나의 귀여운 체리’라고 부르며 밤낮을 가리지 않고 달콤하게 녹아내리는 애무를 해 준다. 몸에 브랜디를 붓거나 짓궂은 말을 들어도 느껴 버리는 첼시는 버나드의 사랑에 물들어 간다. 그러던 어느 날, 버나드의 옛 연인에 대해 알아 버리게 되는데……?!
작품 정보
〈후작 아저씨의 달콤한 체리〉는 스즈네 린·하토야 유카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코르셋노블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00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