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좆이, 아파요. 싸고 싶어요.” 어느 날 병원을 찾아온 환자를 보고 미칠 듯이 꼴리는 감정을 느낀 한의사 백지완. 그는 아픈 사람에게 부적절한 감정을 느끼고 자책하지만, 진찰하는 중에 환자의 바지 앞섶이 조금씩 커져 가는 것을 발견하는데…? 역할플 너드공 #적극수 찰떡벨은? 짧은 시간 강렬하게 즐길 수 있는, 찰떡 같은 고수위를 지향하는 단편 BL 브랜드입니다.
작품 정보
〈환자분 불편하시면 말씀하세요〉는 리즈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찰떡벨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1,04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