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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미친놈공 딴따라공 인기많공 소문나쁜수 고생하는수 배우수 연기잘하수 #현대물,동거/배우자,첫사랑,미인공,다정공,강공,능글공,까칠공,초딩공,집착공,연하공,사랑꾼공,짝사랑공,상처공,존댓말공,재벌공,미인수,다정수,허당수,까칠수,츤데레수,외유내강수,연상수,상처수,능력수,연예계,정치/사회/재벌,코믹/개그물,달달물,힐링물,성장물,잔잔물, 3인칭시점 미친놈이 내 일상을 침범했다. 연극배우로 오랫동안 활동하던 하진은 거물에게 찍혀 일을 구하기 쉽지 않다.그런 그는 위로차 친구가 보내준 일본여행을 하게 된다.그리고 그곳에서 잘나가는 밴드 리더 우민을 만나게 되지만,선글라스를 쓴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일본인이라 생각하여 헛소리(?)를 한다.후에 한국으로 돌아가는 길에 다시 우민을 만나게 된 그는 이번에는 우민을 알아보게 되고,우민은 과거 자신이 힘들 때 본 연극에 나왔던 하진을 만나게 된 것이 반가워 손을 잡고 놓아주지 않는다.하지만속이 안좋았던 하진은 그만 우민에게 토를 두번씩이나 하고 마는데…. [미리보기] 지윤은 집에 들어오자마자 2층 세입자가 사는 집 앞에서 현관문을 두들겼다. 초인종을 눌러보아도 대답이 없자 고개를 갸웃거리며 하진이 있는 집으로 가, 문을 열고 들어섰다. 하진이 누군가와 마주 보고 서 있자 고개를 삐죽 내밀고 보니, 그 앞엔 지우민이 떡하니 서서 하진을 보고 웃고 있었다. “하진아?” “지윤아, 지윤아, 지윤아!” 하진이 저를 보고 구원받은 얼굴로 뛰쳐나와 안아버리자, 놀란 지윤은 얼떨결에 하진의 등을 감싸 안았다. 원체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싫어해 스킨십을 하지 않았던 녀석인데 되려 자신을 꼭 껴안고 제 이름을 부르는 하진의 행동에 기분이 묘했다. 묘함도 잠시, 지우민과 하진의 접점이 이해가 가지 않아 하진을 떼어놓고 왜 그러냐며 물으려는데 우민이 팔짱 낀 채 못마땅한 표정으로 자신을 쳐다보고 있었다. “안녕하세요. 지우민씨죠?” “네, 목소리 들어보니 여기 집주인?” “아, 네. 근데 어떻게 여길. 혹시 오늘 들어오신 세입자이십니까?” “네.” “아! 반갑습니다.” 지윤이 하진을 잠시 두고 앞으로 와 손을 내밀고 악수를 청하자 우민이 웃는 얼굴로 서 있기만 할 뿐 악수를 받지 않았다. 지윤이 뻘쭘해 손을 거두려 하자 그제야 손을 맞잡고 악수를 받았다. 지윤은 조금 건방진 듯한 우민의 행동에 불쾌해졌다. “그나저나 여긴 어떻게….” “여기요? 저 뒤로 왔는데요.” 우민이 가리킨 곳에 문이 열려있자, 지윤이 놀라 고개 숙여 사과하기 시작했다. “아, 죄송합니다. 싫으시다면 바로…….” “아뇨, 좋아요. 저거 막지 마세요. 전 나쁘지 않아요.” “그래도…….” “아뇨. 괜찮습니다. 어차피 하진이 형과도 안면이 있어서 오히려 무척 잘됐네요.” 우민의 말에 지윤이 하진을 돌아보자 울상인지 웃는 상인지 모를 얼굴로 서 있어 의아한 표정으로 하진을 불렀다. “하진아, 지우민씨랑 아는 사이야?” “어? 어, 그게…….” “네. 아주 잘 아는 사이죠. 아침에 뭘 먹었는지 알만큼.”

작품 정보

〈화려한 날에 미친놈 어드벤처〉는 피츠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LYNUE 블리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58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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