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삶에 찾아온 단 한 번의 사랑을 잊지 못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혜금(奚琴), 미련의 사랑> ‘엄마, 이상한 나라의 이상한 사람들을 만났어.’ 엄마의 비밀을 알기 위해 한국에 온 선주의 딸, 해연. ‘사람에게 가장 치명적인 게 뭔지 알아? 미련이야.’ 몇 해 전, 잠시 스친 해연을 잊지 못하는 남자, 지운. ‘남은 제 삶에 미련이 생겼습니다. 내가 반드시 해연이 지킵니다.’ 젊은 날, 사랑하는 선주를 잃고 대한민국 제1의 기업 KU 그룹의 회장이 된 남자, 수환. 해금(奚琴) : 찰현악기(擦絃樂器)의 하나. 속칭 깡깡이·깽깽이. 오래전 혜금으로 불렸다.
작품 정보
〈혜금(奚琴), 미련의 사랑〉은 송자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그래출판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53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