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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뭐? 순결 케이지?" “이거만 차면 문제없어.” “하지만 이건 구속 용품이란 거잖아!? 오줌은 어떻게 싸라고?” 건우는 형수와 기차로 함께 출근하면서부터 그녀가 여자로 다가온다. 형수가 5천 명 여자 중 하나밖에 없다는 명기의 소유자라는 사실마저 알게 된다. 약혼녀와 결혼식을 앞둔 건우는 형수로 인해 일대 혼란을 느낀다. 그럼에도 두 사람은 서로 깊이 빠져든다. 마침내 두 남녀의 사랑은 충격적 상황과 마주한다. 이들 사랑의 종착역은 어디일까. [본문 살짝 맛보기] “뭐? 순결 케이지? 나 총각 아니라고!” “이제부터 나한테만 순결하라는 뜻이야, 이 귀욤 시동생아. 나 말고 다른 여자랑 자면 알지? 그리고 이어질 일련의 불행들을 감수할 수 있어?” “무슨 불행?” “소미와 이혼부터.” “그리고?” “가문 족보에서 지워버리겠지. 물론 그 많은 종중 재산권도.” 아니고야, 내 목숨도 경각에 달렸지만, 이제 쫄딱 망하게까지 생겼습니다. “그렇게는 안 돼!!!!” “이거만 차면 문제없어.” 형수가 상품 포장을 뜯습니다. “하지만 이건 구속 용품이란 거잖아!?” “물론이지.” “오줌은 어떻게 싸라고?” “어서 좆부터 세워봐. 그래 그렇게. 좆 뿌리에 힘 좀 더 넣고. 이 형수 누님이 가르쳐 줄게.” “이거 안 차면 안 돼? 아아 안 돼. 제발!!!!!” “절대 내 구멍 외엔 어떤 여자에게 못 넣어! 대충 둘러대. 그리고 자긴 새장 속에서 얌전히 집을 지키고서 나만 기다리고 있는 거야. 알았지? 이 귀여운 것아.” “아아으. 형수.” (중략) “오줌은 이 쇠 요도관으로 싸면 되거든. 가장 중요한 순결식은 끝났어. 이제 안 아파.” “아이고야.”

작품 정보

〈형수로부터 탈출〉은 유정선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방아간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50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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