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능글남#강압적인관계#금단의관계#더티토크 고아로 자란 지희는 성인이 된 후 사기를 당해 큰 빚을 지게 된다. 어느 날 나타난 생모는 죽은 언니 때문에 상심한 형부를 위로해주면 큰 금액을 주겠다고 하는데…. 기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대저택에서 사는 형부 차은석은 지희를 처음 봤을 때부터 영문 모를 미소를 짓는다. “보면 볼수록 닮았단 말이지. 어디까지 닮았을지 궁금해지네.” “…네?” 생각에 잠겨있던 지희는 그의 말을 제대로 듣지 못하고 되물었다. 그러자 은석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 고개를 젓더니 턱을 쓰다듬었다. “아냐. 음, 일단 나쁘진 않아. 재밌기도 하고.” 찝찝했지만 이미 받아버린 큰돈, 그리고 부잣집 도련님인 형부와 연을 이어가고 싶은 마음에 어색한 처제 역할을 이어가는 지희. 어느 날부터 그들의 관계는 묘해지기 시작하고…. 지희는 뒤늦게 정신을 차리곤 제 치맛자락을 꼭 움켜쥐었다. “형부, 이제 안 될 것 같아요. 이거는 너무….” “어때서 그래. 형부가 처제 보지 좀 볼 수도 있는 거지.” “이, 이건…. 누가 알면…!” 그 날 이후로 형부를 피하던 지희. 어쩔 수 없이 맞닥트리게 된 형부는 충격적인 사실을 전하며 그녀를 탐하려 하는데.
작품 정보
〈형부에게 박히는 밤〉은 경조사매니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4 늘어 누적 4,19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