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으로 더듬고 독점욕이 훤히 보이는 말로 나를 괴롭히고…너 이런 녀석이었어!? 켄모치는 빠릿한 비서이자 신입 사장인 내 교육 담당. 여자 놀음이 너무 심했던 탓에 쭉 감시 상태인 나에게 있어서 솔직히 녀석은 눈엣가시. 그러던 어느 날, 그런 켄모치가 남자로부터 유두를 더듬어지며 안기는 모습을 목격하고 말았는데!? 너, 너!! 그런 표정으로…젠장 너무 야하잖아! 라고 덮쳤던 것이 불운의 시작. 어? 어째서? 왜 내 엉덩이를 더듬는 거야?
〈[페어리] 사장님은 이제 제 겁니다-늑대 비서의 하극상-〉은 오쿠세 사야 작가의 BL 웹툰이다.리디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출판은 넥스큐브에서 맡았다.
태그는 평범수, 해외BL, 현대극이다.리디 평점은 3.1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21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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