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메리, 한국 이름 윤정인. 부모님을 잃고, 뉴 해링턴에서 요양 보호사로 일하고 있는 메리. 그녀는 착하게, 바르게 사는 것이 인생 유일한 목표였다. 남자 친구의 계략으로 삼합회의 범죄에 이용당하고, 영문 모른 채 마피아에게 쫓기기 전까지는. 유일한 동아줄은, 카르텔의 보스가 된 오랜 친구 다니엘뿐이었다. 그것도, 자신의 부모를 죽인. “내가 도와줄까?” 다니엘의 손에 찢겨 나간 속옷이 바닥에 뒹굴었다. 시원한 공기가 은밀한 곳에 닿자 안쪽이 더욱 젖어 들었다. “부모님을 죽인 살인자한테 네 목숨 살려 달라고 진심으로 애원할 수 있게.”
작품 정보
〈해피 메리 프리즌〉은 김도둑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다향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49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