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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서양풍 오해 복수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욕 신분차이 피폐물 #힐링물 #성장물 #나쁜남자 #재벌남 #집착남 #상처남 #외유내강 #순정녀 #순진녀 작은 마을에서 함께 자라면서 서로에게 가장 친한 소꿉친구가 된 이비와 하랄. 소박한 구두쟁이의 딸인 이비와 커다란 상단을 운영하는 집안의 하랄은 모두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린다. 그리고 떨리는 신혼의 첫날 밤을 맞이하게 된 새신부, 이비. 그러나 하랄이 이끄는 대로 신방에 들어간 그녀는 소스라치게 놀라게 된다. 정성들여 갖춰놓았던 신방 안의 모든 물건들이 산산조각나 있기 때문이다. 의아한 눈으로 새신랑을 쳐다보지만, 하랄은 냉정한 얼굴로 그녀를 방 안으로 떠밀고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흉포함으로 그녀를 능욕하기 시작한다. 단 한순간의 오해와 질투, 정욕으로 인해 생겨난 연인 사이의 파국적 관계. 그러나 '할퀴고 꺠물어도' 밑바닥에 남아 있는 순정과 이해가 있다면 희망을 포기하기에는 이르다.

작품 정보

〈할퀴고 깨물어도〉는 팔로우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젤리빈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46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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