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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밤의 이야기꾼들>, <소용돌이>, <고시원 기담> 등 그동안 한국 공포소설 장르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해온 전건우 작가의 단편소설집이다. 총 일곱 편의 단편소설로 구성된 이 소설의 배경은 모두 환상의 공간이 아니라 친근한 우리네 삶의 터전이다. 그래서 더 강한 공포가 피부에 닿을 듯이 가까이 다가온다는 특징이 있다.

작품 정보

〈한밤중에 나 홀로〉는 전건우 작가의 미스터리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북오션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63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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