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큰어매! 그 소문 들었소?” “데붓둑 떡 아지매 있잖소! 떡을 그 집 서방 좆물로 만든대요!” 마을에서 가장 맛있다는 소문이 자자한 데붓둑 떡집의 숨겨진 비밀은 중정에 덩그러니 놓인 떡메가 아닌 문풍지 너머였다. “하응…. 서방니임…! 또…. 또 하는 겁니까…. 하으으응….” “…미안하오 부인. 곧 추석이잖소, 조금만 더 힘을 내주시오.” “하으응…! 벌써 네 번째 입니다아…! 하으응!” 찰싹찰싹. 찰떡찰떡. 좆 끝이 은하의 자궁을 톡톡 건드릴 때마다 은하의 질이 본능적으로 조여들며 그를 쥐어짜 냈다. “부인의 보지 속이 너무 따뜻해서…. 부인의 질에다 쌀 거 같습니다….” “하으으으으응! 서방니임…! 서방님 좆물을…. 어서 제 아래 입에 쏴주세요오…!” “…하읏…. 그건 안 되지요…. 우리 떡을 기다리는 이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하아앙! 서방니임! 소첩 또 갑니다아아…!”
작품 정보
〈한가위엔 서방님과 찰떡찰떡〉은 앞으로뒷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마들렌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82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