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한국에 돌아온 나쁜 남편은 바로 섹스하자고 직진했고 그녀는 반대로 이혼을 요구했다. 섹스 vs 이혼 섹스를 원하는 하준과 이혼을 요구하는 선주. 짜릿한 전율과 섹스를 맛본 하룻밤. 정열적인 섹스를 하고도 하룻밤 아내가 된 이유가 무엇일까? * “내가 낯설어?” “네. 내가 알고 차하준 씨가 아니라 낯선 남편이 되어 돌아온 것 같네요.” “낯선 남편이라는 단어가 묘하게 나를 자극하는군.” 하준은 손끝으로 그녀의 이마, 코, 입술을 천천히 쓸었다가 잠시 멈추었다. 입술의 느낌은 상상보다 더 부드럽고 황홀했다. “하지 마요.” “그래. 여기서 더 했다가는 무슨 일이 날 것 같네.” 하준은 손끝에 아무것도 묻지 않은 손을 아예 바지 주머니에 집어넣었다. 그녀의 몸이 자석처럼 걷잡을 수 없을 만큼 자신을 끌어당기고 있자 하준의 얼굴은 점점 어두워졌다. 그녀를 마주한 것만으로도 몸이 이렇게 뜨거워질 수 있는 건가? #펄펄 끓는 몸을 식히는 가장 좋은 방법 #1회 사용권은 자유이용권 #선 결혼 후 연애 #나쁜 놈. 나쁜 남편인가? #이혼은 내가 먼저 제의 하죠. 공평하게.
작품 정보
〈하룻밤 아내〉는 민은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61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