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도서에 등장하는 인물과 배경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현실의 인물이나 단체, 상황과는 관계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은혜로우신 실장님과 같이 사는 남자. 김신혁.“미안하지만, 말 시키지 말아줬으면 하는데.”까칠하다. 인사 한 번 제대로 받아주는 법이 없다.그럼에도 자꾸 눈이 간다. 왜일까, 잘 생겨서? 아니면 외로워 보여서?그러던 중, 목표가 생겼다. ‘내 인사받게 하기’“왜 그렇게 가시를 세우고 계세요?”“일하러 왔으면 입 닥치고 일만 제대로 하고 가.”하지만 쉽지 않다.“연락을 안 받으면 연락을 받기 싫어서라고 생각하면 안 되나? 머리가 그렇게 안 돌아가? 왜 자꾸 가만히 있는 사람 건드리고 난리야. 짜증 나게.”없던 정도 떨어질 판이다.“저 피하시느라 늦게 오거나 나가실 필요, 없어요. 이제 정말 아는 척 안 할게요.”이제 더는 신경 쓰지 않으려 하는데,“왜…… 여기…….”“너 기다렸어.”이 남자, 갑자기 왜 이러는 걸까.
작품 정보
〈하늘 아래 오직 그대 (외전)〉은 루시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도서출판윤송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727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