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아야지. 안 그래?” 법조 명문가 출신의 변시 수석 합격. 하지만 현실은 갈 곳 없는 낭인 변호사, 남다름.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 돌아온 그 날부터, 남들이 보지 못하는 붉은 낙인이 보이기 시작했다. [죄명 : 살인(殺人)] 서울경찰청 미제 사건 전담팀의 히든카드. 세상이 포기한 사건들을 해결하는 변호사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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