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국회 파행을 취재하던 대한 일보 탐사 보도 기자 은우는 대한당 국회의원 태진과 계단에서 구르는 사고를 당하게 된다. 이로 인해 인생 최대의 굴욕사진을 찍히게 된 태진은 은우에게 숨겨왔던 본성을 드러내고. “그거야 그쪽 사정이고. 나야말로, 인생 최대의 굴욕 사진이 찍혔는데. 내 기분이 얼마나 좆같을지 생각이 안 되나봐?” 그렇다고 은우도 얌전히 당할 인물은 아니었다. “기레기라 그런 게 아니고. 제가 원래 여러 방면으로 혀를 잘 놀립니다.” 서로에게 악연이 되어버린 태진과 은우. 다신 보고 싶지 않은데, 어찌된 일인지 우연처럼 자꾸만 만나게 되는 상황이 펼쳐지게 된다.
작품 정보
〈하는 사이〉는 모드니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민트BL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31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