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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핀의 마물 산란기> 고수위 약피폐 모럴없음 양성구유 인외공 #굴림수 남들과 다른 몸을 가진 핀은 늘 로브와 마스크를 두른 양부와 단둘이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양부는 핀의 생일을 맞아 그를 엔돌 숲으로 데려가고 핀은 깊은 숲속에 마련된 새하얀 제단에 놓이게 되는데……. “아가. 너는 지금부터 숭고한 존재가 될 거야. 이 세상의 버림받은 이들을 구원할 존재 말이다.” 그다음, 핀은 그제야 볼 수 있었다. 수많은 마물이 저를 바라보며 자지를 세우고 있는 것을. “아, 하으응, 아, 안 돼. 흐읏. 하아앙!” “더 느끼거라. 받는 것도, 뱉는 것도. 황홀할 정도로 진득한 쾌감에 젖거라.” “흐아, 아아! 아앗! 아아앙! 아, 아흐으윽!” “……그리고, 새 생명을 우리에게 내려다오.” 핀의 비명과 신음은 한참이나 숲속을 감미롭게 뒤흔들었다. 오랫동안 이어질 산란전産卵殿의 시작이었다. <핀의 마물 사육기> 고수위 약피폐 모럴없음 양성구유 인외공 다공일수 #굴림수 엔돌 숲 깊은 곳. 한 버려진 신전에서 핀은 수많은 마물의 알을 낳으며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핀은 누군가가 그를 건드리지 못하도록 몸속에 슬라임의 촉수를 품은 채 호수에서 시간을 보내던 중 마물을 퇴치하러 온 붉은 새벽 용병단을 만나게 되는데……. 그들이 건네는 인간적인 따스함도 잠시뿐. “어이, 골칫덩이들아. 저 녀석 잡아서 몸 좀 뒤져 봐라.” 핀에게서 마물 냄새가 난다는 말에 호의는 순식간에 사라지고. “하. 이거 물건이네? 입구는 꽉 조이는데 안은 적당히 습하고 부드러워.” “좋아? 그래? 아주, 후장 보지가 오물오물, 하고 있어. 좆물, 달라고.” “큭. 몇, 번이나 가는 거야. 응? 찌르면 찌르는, 대로.” “씹년이 거짓말은. 넣는 거면 뭐든 좋아서 자지든 손가락이든 끊을 것처럼 빨아 대는구만.” “마저 해 줘야지요. 핀.” 다섯 명의 사내에게 무참히 겁간당하고야 마는데…….

작품 정보

〈핀의 마물들〉은 유부물꾸멍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12어클락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48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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