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도서는 과거 개인지로 출간한 작품을 전자책으로 재출간한 것으로, 일부 설정 및 내용이 수정되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해주세요. 클래식 음악을 좋아하는 우효민은 하루 종일 기태안이 연주하는 음악을 귀에 달고 살며 콘서트까지 찾아갈 만큼 열정적인 그의 팬이다. 그러다 우연한 계기로 학교에서 피아노 연주를 하던 기태안과 마주친 우효민은 그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서려 애쓴다. 기태안은 그런 효민을 무시하고 차갑게 대하지만, 효민은 그럴수록 더욱 간절하게 매달린다. 거머리처럼 들러붙는 효민의 끈질긴 태도에 짜증이 난 태안은 순간적으로 피아노를 줄 수 없다면 몸을 주겠냐고 비아냥거리고, 효민은 결국 그 제안을 받아들이는데―. “값은 아침에 치를게. 무슨 곡이 좋을지 생각해둬.”
작품 정보
〈플레이 미〉는 그웬돌린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요미북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03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