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플래티넘 울프 x 베이비 버드 (Platinum wolf x Baby bird) 현대물, 외국인, 할리킹, 조직/암흑가, 키잡물, 첫사랑, 재회, 나이차이, 서브공있음, 미인공, 다정공, 헌신공, 강공, 집착공, 재벌공, 사랑꾼공, 다정수, 아방수, 명랑수, 순정수, 상처수, 달달물, 일상물, 힐링물, 성장물, 잔잔물, 3인칭시점, 늑대아저씨공, 병아리수, 착한아이수 “약속하지. 착한 아이로 3650일을 있어 준다면, 반드시 만나러 오겠다고.” 달동네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여덟 살 꼬마 선우오이. 그리고 아이의 앞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남자 크리스. 그는 울고 있는 아이를 달래 주고 10년 후에 다시 만나러 오겠다고 한다. 그렇게 꼭 10년이 지나고, 열여덟 살이 된 오이의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나는데……. 검은 선글라스, 검은 머리카락, 검은 코트에 검은 넥타이. 하얀 와이셔츠, 그리고 익숙한 향수 냄새. “넌 늘 만날 때마다 울고 있군.” 그리고 눈 밑을 조심스럽게 닦아 주는 크고 따뜻한 손. “아저씨?” 오이는 크리스가 10년 동안 자신을 돌봐 준 키다리 아저씨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크리스는 여전히 힘들게 사는 오이에게 같이 살자고 제안하고. 그는 오이의 때 묻지 않은 모습에 점점 다른 감정을 느낀다. “……뭐?” “목욕 같이해요, 같이. 욕실도 넓고 욕조도 엄청 크니까 괜찮을 것 같은데요?” ……하지만 늑대의 눈에 너무 작고 순수한 아기새. 과연 늑대는 유혹을 이겨 내고 아기새와의 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
작품 정보
〈플래티넘 울프 x 베이비 버드(Platinum wolf x Baby..〉는 아스티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M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2,04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