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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는 입고 다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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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재수생인 내가 과외를 목적으로 선영이아줌마의 집에서 생활한지도, 벌써 한 달여가 넘어가고 있었다. 아줌마가 현직 고등학교 선생님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울 엄마의 단짝친구였기에 별다른 흑심은 가지지 않았었다. 그 사건을 겪기 전까지는 말이다. 그러니까 사건의 시작은 퇴근전철 안이었다. 그날도 가득 들어찬 사람들 때문에 이리저리 밀리다가, 급기야 몸의 중심을 잃고야 말았다.

작품 정보

〈팬티는 입고 다녀야죠〉는 천랑이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엔플러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21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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