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연작 정보> 『렛 미 인(LET ME IN)』 : 첫사랑인 은강에게 서슴없이 다가서는 바람둥이 하대윤. 사랑을 두려워하며 세상과 차단하듯 외따로 떨어진 이은강. 그리고 오랜 시간 은강을 기다리며 사랑해온 연진오. 서로 다른 형태의 세 남자의 사랑 LET ME IN. 『티의 날개』 : 사랑하던 은강을 놔주고 상처입은 연진오와 상처투성이의 마음을 숨기고 애써 밝은 척 웃는 민유의 짝사랑, Your side, 티의 날개. 넝마를 걸치고 꾸역꾸역 나아가는 길이 온통 핏빛이다. 그래도 초연한 척 내내 고개를 빳빳이 들었지만, 실은 사랑받고 싶었다. 누군가 위로해주길 바랐다. 누가 구해주기를, 손을 내밀어주기를, 빛 속에서 축복받기를. 줄거리 연진오를 짝사랑하는 아이돌 출신 솔로 가수 민유는 그의 소속사에 유일한 연예인이다. 느닷없이 찾아온 슬럼프에 작곡도, 활동도 하지 못한 민유는 계약 해지를 하고 싶어 하지만 진오의 다정한 말 몇 마디에 흔들리고 포기한다. 밝은 미소 뒷면에 숨긴 사랑받고 싶은 민유의 이야기. 캐릭터 민유(수) 아이돌 출신 성공한 솔로 가수로 연진오의 소속사인 JO엔터테인먼트의 유일한 아티스트. 밝고 시원시원한 내면에는 어두운 상처가 있다. 연진오(공) 피아니스트였으나 과거 모종의 이유로 그만둔 뒤 사업가로 전향한 재벌 2세. 최근 5년 넘게 기다린 첫사랑과 이별했다. 일견 예의 바르고 다정해 보인다. 참고 인물 -시리즈 연작 Let me in 주인공, 조연 이은강 연진오가 사랑하는 사람. 대기업 회장의 지원을 받는 잘 나가는 화가. 연인이 있다. 무심한 성격. 하대윤 이은강의 연인. 전공은 경호학이었으나 현재 체육 선생님으로 고등학교에 재직 중. 포악, 주인(은강)에게만 충성하는 대형견공. 강지영 은강의 소꿉친구이자 민유의 지인. 사회부 기자였으나 현재는 결혼하여 외국에서 육아 중.
작품 정보
〈티의 날개〉는 소리아노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루코드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61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