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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줄거리‡ 윤유성은 인기 없는 걸 그룹 폴링스타의 소속사 미티어 기획(직원 1인)의 대표다. 어떻게든 폴링스타를 띄우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일은 잘 풀리지 않는다. 고등학교 후배이자 절친이며 인기 아이돌인 이민열에게 상담을 해 봐도 도와줄 생각은 안 하고 망하면 자기 매니저를 하라며 재수 없는 소리나 한다. 그러던 중 윤유성은 일면식도 없는 재벌 3세의 스폰서 제안을 받는다. 스폰서를 질색하는 이민열은 절대 받아서는 안 된다고 화를 낸다. 물론 윤유성도 제안을 받아들일 생각이 없다. 폴링스타는 아직 너무 어리고 미래가 창창한 아이들이다. 스폰서라니 말도 안 되지. 그런데 다시 연락이 온다. 재벌 3세가 원하는 사람은 폴링스타가 아니라 윤유성 본인이라고……. ‡캐릭터‡ 윤유성(수) 물에 물 탄 듯, 술에 술 탄 듯 산다고 해서 고등학생 때 물물술술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30대가 된 지금도 그때와 다를 바 없이 사는 중이다. 성실하지만 늘 그다지 성과는 없는 편. 유복한 가정에서 자라 금전적으로 힘든 일을 겪어 본 적은 없다. 그래도 나름의 고충은 있는 편. 머리가 좋은 가족들 사이에서 혼자만 공부를 못해 천덕꾸러기 취급을 당하는데 익숙하다. 다정한 성격에 외모도 준수해 대인 관계가 좋다. 하지만 중요한 부분에서 눈치가 없어 주변 사람을 속 터지게 만들 때가 많다. 이민열(공) 대형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10년차 인기 아이돌로 요즘은 연기에 주력하고 있다. 다정하고 부드러워 보이는 인상 때문에 주로 서브 남주 역할을 맡는다. 구설수 없이 성실하게 일을 해 와서 업계 평판은 좋다. 윤유성의 고등학교 후배지만 4살 차이가 나 함께 학교에 다닌 적은 없다. 윤유성과는 공통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되었다. (라고 윤유성은 알고 있다.) 기본적으로 솔직하고 활달한 성격이나 은근히 뻔뻔하고 능글맞은 구석도 있다. 그러나 5년째 짝사랑 중인 상대가 하도 눈치가 없는 탓으로 속이 다 타 버렸다. 백승서(공?) 굴지의 대기업 흰빛 오너 일가 3세대. 건강 문제로 아버지가 일찍 일선에서 물러난 후 그 뒤를 대신하고 있어 세간에서는 세손이라는 별명으로 부른다. 아버지에게 극진해 효자라고 알려져 있지만 실상은 알 수 없다. 윤유성에게 접근한 목적이 있는 듯한데 명확히 밝히지 않는다. 타고나길 거만한 성품이다. 사람을 대할 때면 잘 웃고 명랑한 척하지만 아무도 그가 진짜 명랑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도통 속을 모르겠다는 평이 많다. ‡키워드‡ 연예계, 스폰서, 짝사랑공, 서브공, 다정수.

작품 정보

〈트루러브/컨셉〉은 쇼시랑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루코드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61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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