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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하드코어#다인플#능욕#절륜녀#문란녀#더티토크#고수위#계략녀#후장플#순정남#하극상#서양시대물 고귀한 황녀인 셀리나는 음탕한 행각을 벌이다 황궁에서 추방당한다. 황제의 명으로 늙은 공작의 후처가 된 셀리나는 그곳에서도 남자들을 끌어들여 정사를 벌이다 발각되고, 그 벌로 용병단의 성노예로 던져지는데…. “공작 부인, 잘 빨아 보시지요.” 도미닉의 자지가 턱이 얼얼해질 정도로 쑤셔대고 있었으나 아직 시작일 뿐이었다. “킬킬킬. 이 귀한 공작 부인의 보지를 맛보게 될 줄이야….” “처음은 내가 따 먹을 테니 다들 욕심내지 마.” “마틴, 자네 자지로 먼저 뚫으면 허벌창이 될 텐데 그럼 쓰나!” 사방에서 천박하고 음탕한 목소리들이 들려왔다. 셀리나의 입 안으로 정신없이 좆질을 해대던 도미닉이 어느 순간 동작을 멈추더니 몸을 바르르 떨었다. 도리없이 유린당하던 셀리나의 입에 끈적한 정액이 채워졌다. “컥, 커헉.” 식도로 넘어오는 끈적한 정액의 맛에 셀리나가 헛구역질을 했다. 미끄덩거리는 액체가 식도로 타고 넘어가는 감각에 셀리나가 몸서리쳤다. “전부 다 마셔야 합니다, 공작 부인.” 사내들의 음탕한 시선이 제게 향했다는 사실을 깨달은 셀리나의 몸이 지끈거렸다. “이제 어디 한번 보지 맛 좀 볼까요?” 엉덩이에 음모가 달라붙을 정도로 자지를 깊게 삽입하자 질구가 한계까지 벌어지고 벌겋게 충혈된 구멍이 속살을 드러냈다. “보지가 더럽게도 맛있네요, 공작 부인.” 흉흉하게 발기한 자지로 셀리나의 속살을 유린하며 존이 히죽거렸다. ‘모두… 모두 이 부끄러운 꼴을 보고 있어.’ 황녀의 고귀한 자존심은 사내들의 음탕한 시선이 무너지고 있었다. 존의 귀두가 질 속 극점을 연달아 찔러대자 셀리나의 입에서 저도 모르는 애원이 흘러나왔다. “흐, 하아… 거기 좋아…. 거기 더 찔러줘… 하잉… 하앙….”

작품 정보

〈탕녀 셀리나〉는 페니 D.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82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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