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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막내야, 말 안 듣는 개새끼에겐 목줄을 채워야 한다고 누가 그랬지?” “우리 단장님이요.” “하! 더 가까이 오면 네 코를 뜯어버릴테다!!” 피아네스가 이를 드러내며 으르렁거리자 조셉이 뒤로 물러서며 피식 웃었다. “어휴, 물겠네. 단장처럼 성난 자지나 달래주지 그래요?” “이 씹어 먹을 것들! 절대 가만두지 않을 테다!” 피아네스가 힘껏 소리치며 그들에게 반항하던 그때였다. “커헉…!” 저항할 수 없는 강한 힘이 목을 옥죄어와 숨이 턱 막혀왔다. “아직도 눈깔에 힘을 안 풀었군요.” 짝. 연이어 제이크가 그녀의 볼을 사정없이 때리자 조셉은 목줄에 더 짧게 잡아매고는 힘을 주었다. 꽈아악. “숨 쉬게 해줄 테니 애원해보시죠, 단장.” “제…. 제이…. 끅…. 바, 박아줘….” 하극상 조련플레이 #브레스컨트롤

작품 정보

〈탐욕 신탁 : 여기사 단장과 단원들〉은 현호색·메리골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64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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