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유부녀의 짜릿한 쾌락』 그 순간 눈빛이 통했고 그녀는 한 쪽 눈을 깜빡거리며 따라오라는 신호를 보냈다. 그녀가 빠르게 걸어간 곳은 수영장 건물 뒤편에 있는 관리 사무소였다. 점심 시간이면 관리 사무소 직원이 자리를 비우는 걸 그녀는 알고 있었다.그가 서둘러 문을 잠근 후 두 사람은 동시에 급하게 서로의 혀를 빨아들였고 그는 그녀의 스커트를 걷어 올려 젖가슴을 한 입에...... “난 농염한 연상녀가 좋더라. 특히 이렇게 가슴 죽이고 물도 많고 남자 맛을 아는 유부녀.” 중략 말캉한 회음부를 가운데 손가락으로 작게 긁어대자 그의 입술에서 자지러지는 신음이 터져 나왔다. “아흐흣..! 흣!..흣!..” 그의 신음소리가 너무나 달콤해 그녀는 입술을 더 조여 상하로 흔들었다. 쉿덩어리처럼 단단하게 부풀어 오른 남성이 그녀의 목구멍 저 깊은 곳까지 침범하자 숨이 턱하고 막혔다. 그녀가 차오르는 숨에 고개를 들어 페니스를 빼내려고 하자 그가 그녀의 머리를 손으로 누르며 숨이 찬 목소리로 말했다. “계속 빨아.” “으으..으흣..” 그가 상기된 표정으로 심하게 앓는 소리를 내며 한 손으로 그녀의 젖가슴을 주물럭거리며 다른 한 손으로는 유두를 비틀어댔다. “지금 가면 안 돼.” “밑으로 갈 거야. 일어 나.” 그가 그녀의 입에서 남성을 빼낸 후 그녀를 일으켜 벽 쪽으로 돌려 세웠다. 그리고 그녀의 다리 한쪽을 높게 들고 커다랗게 발기한 페니스를 단박에 박아 넣었다. “으읏!”
작품 정보
〈쾌락남녀〉는 라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정글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8,86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