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본 작품은 을벽령 작가님의 작품, <전천무황>을 한국어로 옮긴 작품입니다. (옮긴이: 이주성) "단 하루 늦었다는 이유로 짓밟힌 천재, 삼천세계를 품은 불멸의 신통으로 천도를 오만하게 찬탈하다!" 열여덟 살이 되기 전 연체경 구중, 통령경을 달성하고 거대 문파 충허문을 찾아온 소무. 하지만 집사 진양의 사소한 악의와 ‘열여덟 살에서 고작 하루가 늦었다’는 유치한 명분 때문에 입문을 거부당하고 말단 잡역으로 추락한다. 분노를 삼키고 공로 점수를 모으려 산에 들어간 소무는 거대한 괴수의 함정에 빠져 통째로 삼켜진다.
작품 정보
〈전천무황〉은 을벽령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펜드라마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10월 1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55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8,900 늘어 누적 2.3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1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