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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

킬러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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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인선은 극도의 생활고를 못이겨 원나잇에 나가게 되고 뼈저린 후회로 뒤늦게 그곳을 빠져나오려 발버둥치지만 현실은 냉혹하다. 그 때, 저승사자처럼 나타난 검은 남자. ‘그렇게 보고만 있지 말고, 죽여 줄 거면 빨리 죽여 주세요.’ 저승사자 의 정체는 살인청부업자? 꼬여만 가는 운명의 실타래는 어느 방향으로 틜지... *** 눈을 감았다. 아니 감겼다. 그의 뒤로 비치는 햇살이 너무 뜨거워 차마 눈을 뜰 수가 없었으니까. 짭조름했지만 달았다. 달았지만 시큼했다. 마치 독한 술이라도 들이켠 것처럼 가슴이 뛰고 몸에 열이 올랐다. 술에 취한 것처럼 그의 입술에 취한 것이라면, 한잔 더를 외치듯 더 깊이 입술을 마셔야지. #킬러의 손가락은 예뻤다 #나 구하려고 그랬다는 거 알아요 #미안. 여자를 잘 몰라서 그랬어

작품 정보

〈킬러의 방〉은 도도한강동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51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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