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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키스를 해야 잠드는 마녀가 되었다. “미안한데, 입술 좀 빌리자.” “세이라? 그게 무슨…….” 그리하여 매일 밤, 친구와 혀를 섞게 되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다. ‘키스만 했을 뿐인데 왜 다리 사이가 아프지?’ 게다가 밤마다 이상한 꿈까지 꾼다. ‘너 모르지. 네 보지가 얼마나 맛있는지.’ ‘젖통은 또 왜 이렇게 커. 씹, 누굴 죽이려고.’ 친구의 성기가 제다리 사이를 파고드는 꿈을……. * * * 한밤중. 누가 때려도 모를 만큼 깊게 잠든 여자와 그 여자의 다리 사이를 파고드는 남자. 제 성기가 그녀의 배꼽 아래까지 드나드는 모습은 너무나 황홀했다.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으음…… 에드윈….” 꿈에서도 키스를 하고 있을까. 키스만 하다니 에드윈은 꿈속의 자신에게 동정심이 들었다. 이 맛있는 걸 못 먹고 키스에서 끝내야 한다니. 잔뜩 성난 기둥이 그녀의 구멍에 사정없이 박혔다. “아흑…!” “하, 세이라.” 에드윈의 입에서 낮은 탄식이 흘러나왔다. “힘 풀어. 자면서도 이러면 어떡하냐.” 맨정신일 때 박는다면 어느 정도로 조일지 감도 오지 않았다. 좆을 끊어먹으려나. 아마 넣는 순간 사정해 버릴지도 모르겠다. 그럴 순 없지. 그런 불상사를 막기 위해 그는 오늘도 열심히 노력하는 중이었다.

작품 정보

〈키스해야 잠드는 마녀가 되었다〉는 푸릉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클립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305였다.

평점은 원스토리 4.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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