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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은 Cunt Boy(음문을 지닌 남자)와 모유플을 주제로 한 엔솔로지입니다. 작품 키워드에 따른 호불호 강한 내용이 있으니 독서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달디단 젖 양갱> 골든퍽 저 *공: 이태준- 전역하자마자 그리웠던 옆집 형을 찾아갔는데, 엄한 걸 보고 만다 *수: 곽시영- 양갱 가게를 물려받았지만 맛을 구현하지 못해 망하기 직전, 젖이 나오게 됐다. *이럴 때 보세요: 그렇게 달고 맛있다는 젖 양갱이 그래서 무슨 맛인지 궁금할 때 [맛나 양갱]이 맛집 프로그램에 나왔다. 원래도 유명한 곳이지만 이번에는 달랐다. 100년 전통의 밤 양갱 대신 우유 양갱이 난리였다. [어디 우유를 쓰는지 궁금할 정도라니까요?] [저는 원래 양갱 진짜 싫어했거든요. 그런데 이 집 우유 양갱은… 하, 어릴 때 엄마 젖 먹었을 때가 생각나더라고요.] *본 작품은 Cunt Boy(음문을 지닌 남자)와 모유플을 주제로 한 엔솔로지입니다. 작품 키워드에 따른 호불호 강한 내용이 있으니 독서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더블 리플렉션(Double Reflection)> 주혼 저 *공 : 선진엽(25) - 배구 선수. 선배의 졸업식에 온 마음을 담아 고백했으나 사라지고 끝끝내 찾아낸 집요한 후배. *수 : 윤하진(27) - 선진엽의 고등학교 선배. 신체적인 요건으로 부모에게 버림받고 홀로 살아가던 중 고등학교 후배와 재회한다. *이럴 때 보세요 : 후배의 지독한 집착이 보고 싶을 때 “지, 진엽아…….” “왜 자꾸 불러요, 선배.” 괘씸하게. 도망친 게 누군데 이제 와서 매달려. 선진엽은 비뚤게 웃었다. “아니면 여기에 쑤셔 박아줘? 응?” 짜악! “악!” 보지를 내려치는 손바닥에 하진의 입에서 비명이 터졌다. “미, 미안해, 미안해. 자, 잘못했어…….” 고등학교 선배였던 윤하진과의 재회. 선진엽은 스스로도 자신의 운이 좋다고 생각했다. “이번엔 안 놓쳐요, 선배.” 그도 그럴 것이 의도적으로 재회한 하진이 다시는 도망치지 못할 방법을 찾아냈으니 말이다.

작품 정보

〈컨트 & 밀크 Cunt & Milk〉는 골든퍽·주혼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로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45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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