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아직 처녀이거나 올해로 성인이 된 애들은 앞으로 나서거라.” “예? 갑자기 무슨-,” “주인님이 말씀하셨다. 침실을 데울 하녀를 꼽으셔야겠다고.” 바로 침실 하녀 간택이었다. “잘못, 잘못했습니다. 주인님, 제가 잘못했습니다.” 그곳에서 냄새가 났다. 밤이 지날수록 더 선명해져서 곤욕을 치르고 있는 그 냄새. “…너구나. 괘씸하게 주인의 씨물을 담고 사라진 요정이.”
작품 정보
〈침실 하녀〉는 성동구마리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초야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05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