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비록 어두컴컴한 방안이었지만, 아줌마의 하얀 알몸은 정말 농염하게 무르익어 있었다. 중년의 나이답게 아랫배가 조금은 나왔지만 전체적으로는 늘씬하면서도 풍만해보였다. 난 당장 창수엄마의 알몸을 허겁지겁 올라타서는, 눈앞에서 출렁거리는 한쪽 유방을 덥석 베어 물었다. 그리곤 걸신들인 사람마냥 쪽쪽 소리를 내가며 빨고 핥아대기 시작했다. 그런데 중년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아줌마의 유방은, 마치 찰고무처럼 탱탱함이 느껴졌다. 그래서 그런지 정말 빠는 맛이 끝내줬다.
작품 정보
〈친구 엄마를 탐하는 놈〉은 천랑이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엔플러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1 늘어 누적 3,01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