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제수씨, 더는 못 참겠어요. 그는 그렇게 말하면서 엉덩이를 움직였다. 퍽퍽 소리를 내면서 그가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다. 절로 신음소리가 흘러나왔다. "아아……." 남편과 섹스를 할 때는 나는 신음소리를 속으로 삼키기만 했다. 음탕하게 보일까 봐 그랬다. 하지만 삼식 씨 앞에서는 숨통이 트이는 것 같았다. 내 입술 사이에선 쾌락의 비명이 절로 흘러나왔다. "아아……. 이런 기분 처음이에요. 너무 좋아……."
작품 정보
〈친구마누라 나눠먹기〉는 고구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엔플러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63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