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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

춤추는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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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대호 그룹의 동남아 카지노 사업을 아우르던 서강무. 하루아침에 그룹 회장의 개인 사업장으로 좌천된다. 텁텁하게 더운 여름날 기분도 더러운데 첫 출근 날 기다리고 있는 것은 눈동자에 칼을 품은 마담이다. “새 전무가 갈 테니까 잘해주란 말이 무슨 뜻일까.” “글쎄. 깡패 새끼들 말은 나도 잘 몰라서. 근데 깡패는 맨날 애들을 둘씩 데리고 다니나 봐요?” 회장의 여자라더니 기세가 하늘을 찌른다. 건드리면 하루아침에 장님이 되고 팔다리가 사라진다는데. 모든 사람이 몸을 사리며 피하는 이 여자가 어느 날 회장을 죽여달란다. “대신 너도 나한테 뭘 줘야지.” “난 가진 게 없어요.” “너. 너 달라고.” #물의 표면을 따라 찰랑이는 남자 #여협처럼 부유하는 여자 #슬퍼서 착하고 착해서 좋은여자 #양으로 고백하는남자와 질로 고백하는 여자

작품 정보

〈춤추는 그림자〉는 나호두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63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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