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오늘도 잘 봤습니다. 그런데 악역들이 너무 단조롭고 소모도 빨라 아쉽네요.” “그러면 독자님이 한번 살려보시겠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병신이었던 ‘ 최약 ’ 악당으로 빙의했다. …이거 생각보다 괜찮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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