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천하제일세가(天下第一世家)의 멸문으로부터 수십 년. 절대금지(絕對禁地)의 어둠에서 한 사내가 걸어 나왔다. 그것이, 불가해의 무학을 익힌 암천무제(暗天武帝)의 시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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