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우리는 서로의 내밀한 모든 것들을 속속들이 알고 있는 29살의 동갑내기 찐친이었다. “아오. 세상에 남자는 많은데 왜 내 남자는 없는 거야.” “그거야, 네가 변태 새끼니까...” “그러는 지는.” 남자친구에게는 차마 말할 수 없는 민망한 페티시에 둘의 성적 불만감은 쌓여만 가고. 그러다 술에 취해 호기심이 일고 만다. “야, 우리 자볼래? 내가 너 목 졸라주고 존나 함부로 대해줄게.” “헉... 솔깃한데? 그럼 난 욕하면서 엉덩이도 때려줄게.” 장난으로 시작한 관계에서 느껴오는 진득한 쾌감에 어느 순간 사랑이 꽃피워났다. 몸정>맘정의 [찾았다, 내 반쪽!]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의 페티시는 무엇인가요? 동갑 친구관계 몸정>맘정 sm 더티토크 자보드립 #브레스컨트롤 #유혹녀 #문란녀 #페티시 #원나잇 #불감증 #마조히스트 #새디스트 #가학관계 #강압적관계 #절륜녀 #바닐라 #음담패설 #체벌 #친구에서연인 #욕설
작품 정보
〈찾았다, 내 반쪽〉은 니코딱지내코딱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62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