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원나잇 소꿉친구 강압 감금 피폐물 강공 #능욕공 #까칠공 #개아가공 #굴림수 #까칠수 수업도 빼먹고 해수욕장을 찾은 우현과 석재. 오랜 친구인 두 사람은, 해수욕장에서 여자들을 꼬드겨 보겠다는 원대한 포부를 가지고, 옷을 갈아입기 위해서 허름한 화장실에 들어간다. 그러나 화장실 문이 바깥쪽에서 잠겨 버리고 휴대폰도 없이 갇혀 버린다. 밖으로 빠져나가려고 이것저것을 시도하던 우현은, 창문에 머리를 내밀고 밖으로 나가보려고 하지만, 오히려 창문에 목이 끼어 버린다. 그 순간, 우현 쪽으로 다가오는 불량한 남자들. 그런데 석재는 우현을 구할 생각이 없는지, 허공에서 요동치는 친구의 엉덩이를 바라보기만 한다. 화장실에 갇혀 버린 남자 두 사람. 그 중 탈출을 시도하다가 창문에 목이 끼인다. 그리고 그의 앞뒤 양쪽에서 벌어지는 광란의 쾌감 난장판.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작품 정보
〈창문에 목이 끼었다〉는 수줍음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젤리빈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55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