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다공일수 납치 폭력 피폐물 하드코어 #더티토크 제대로 보이는 게 없으니 괜한 공포심만 일으켰다. “야 이 새끼 봐라. 구멍 존나 작아. 진짜 안 써봤나 본데?” “내가 말했잖아. 저 작은 좆으로 맨날 처박으려고만 한다고.” 게다가 대화의 흐름을 따라갈 수가 없었다. 엉덩이로 들어오는 이물감 또한 알 수 없었다. 거칠고 두껍고 어쩐지 기분 나쁜 무언가가 출구를 비집고 들어오고 있었다. 흐읍. 자신도 모르게 숨을 들이마시며 본능적으로 몸에 힘이 들어갔다. “손가락 잘라 먹겠네. 미친 새끼.” 타격음과 함께 엉덩이가 얼얼했다.
작품 정보
〈차례대로, 먹어요〉는 븨투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봄툰·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클립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봄툰 1 늘어 누적 814, 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