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을 잡고 데이트도 하고, 두근거릴 요소는 모두 경험을 마쳤건만 싸움만 하는 관계에서 진전이 없는 두 사람. 사랑에 재주가 없는 꽃미남 탐정 치아키와 사랑에는 극도로 둔감하지만 사건 냄새는 기가 막히게 맡는 경관 켄의 무자각 사랑이 이리 튀고 저리 튀는 좌충우돌 BL 러브 코미디!! <살인마가 신부님에게 첫눈에 반했다>에 이은 [죽이고 싶을 만큼 사랑하다] 시리즈, 제2탄!! TSUNDERE JOHOYA WA, TOARU KEIKAN O KOROSHITAI ⓒ2017 Shirosaki / JITSUGYO NO NIHON SHA, Tokyo.
〈츤데레 탐정은 어느 경관을 죽이고 싶다〉은 시로사키 작가의 BL 웹툰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대원씨아이에서 맡았다.
카카오페이지 평점은 10.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835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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