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 [GL] 죽지 않는 비비안의 특별한 유희와 내용이 이어집니다. 동성과의 관계 등 호불호 갈릴 소재를 포함하고 있으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하녀와의 불장난은 제 약혼남을 빼앗아간 색녀 비비안과의 섹스만큼 만족스럽지 않았다. 그날 이후 불붙은 욕망을 가눌 길이 없어 귀족전용 은밀한 파티에 참석한 에블린은 결국 비비안에게도 초대장을 보내고 마는데……. 몸 안쪽을 향해 휘어있는 남자의 성기는 쓸만한 물건이었다. 잔뜩 흥분한 남자가 하반신을 강하게 올려 치는 바람에 에블린은 잘게 떨며 절정을 맞았다. “으흣……비비안……!” 이것은 남자의 성기를 이용한 자위라고 해도 무방했다. 에블린은 남자와 섹스하면서도 비비안의 손길을 떠올렸다. 그때, 뒤에서 다가온 누군가의 손길이 에블린의 두 젖가슴을 움켜쥐었다. 아아, 섹스가 아니라 이 음란한 여자가 나를 미치게 만드는 것이었어. 비비안 말고 다른 사람과의 섹스는 전부 유희에 그치지 않았다. 진정한 쾌락은 오로지 비비안만이 줄 수 있다는 걸 깨달은 에블린은 더 이상 쓸모없는 것에 관심 두지 않기로 했다. 한편, 이 음탕한 두 여자에게 사정한 남자는 물건을 추스르며 퇴장했고 여자들은 아직도 새로운 물건을 원하고 있다. 이런 자리에 처음 참석한 에로스는 잠시 망부석처럼 서서 그들의 행위를 관람했다. 맞붙어 비벼지는 꽃잎들이 희멀건 분비물을 흘려댔다. 그 자극적인 광경에 탄탄한 배에 맞닿을 정도로 잔뜩 화가 난 그의 물건이 쿠퍼 액을 계속 흘려댔다. 그녀들이 왜 자신을 지목했는지는 모를 일이지만 그저 고마울 따름이다.

작품 정보

〈죽지 않는 비비안의 은밀한 유희〉는 아라우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너그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473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