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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너드남 첫사랑 소꿉친구 #재회물 섹스파트너 자보드립 소유욕/독점욕 고수위 물빨핥 #배뇨플 계략남 대형견남 동정남 절륜남 #집착남 매끄럽고 부드러운 혀가 음핵을 할짝거리다가 아기처럼 쪽쪽 빨았다. 아라의 말에 탄력을 받은 그는 몇 분째 보준은 개새끼처럼 혀를 찹찹 거리며 집요하게 맛보고 있었다. “아으응…… 보준아…… 이제, 그만…….” “응. 응…… 조금만 더…… 추르릅, 쪼옥, 쪽.” “아까부터, 자꾸 조금만이라고…… 으흥!” 보준이 볼멘소리를 내뱉는 아라의 앙큼한 음핵을 잘근 깨물었다. 그러자 쾌락의 정점에 도달한 아라의 온몸이 팽팽하게 당겨지며 파르르 경련했다. “으으응!” “네가 너무 귀여운 게 죄야…….” 그녀의 반응을 뚫어지게 응시한 보준이 그대로 음핵을 혀끝으로 집요하게 굴려대며 다시 한번 짓누르기 시작했다. 아까부터 요도구에 고인 소변이 참기 힘들 정도로 팽팽하게 부풀어 올랐다. 미친 듯한 요의가 아라의 아랫배를 묵직하게 짓누르며 뇌까지 하얗게 물들였다. “제발, 그만…… 나, 더는 못 참겠어……!” 아라의 간절한 애원에 보준이 퍼뜩 고개를 들었다. 그러고는 어쩔 줄 몰라 하는 아라의 몸을 안은 채 욕실 안으로 들어가 그녀를 변기에 앉혔다. “내 손에 싸, 아라야.” 불쑥 보준의 손이 아라의 벌어진 사타구니 안으로 들어와 음핵을 만지작거렸다. “읏…… 뭐 하는…….” “싸게 도와주겠다고 했잖아.” “어, 언제……!” 치욕적인 행위에 아라의 빨개진 얼굴을 바라보던 보준이 벌어진 보지에 시선을 옮겼다. 흠뻑 빨린 탓에 통통하게 불은 음순이 꽃처럼 예뻤다. 보준은 제 입술에 남은 애액을 혀로 훔치며 손가락을 빠르게 털었다. “으응! 아, 안돼……!” 클리토리스를 자극당하자, 아라가 뒤로 고개를 젖히며 교성을 내질렀다. “아아아…… 보준아, 보준아아……! 나, 싸…… 싸아!” “응응. 싸, 내가 닦아줄 테니깐…….” 보준의 길고 두꺼운 손가락이 팽팽해진 요도를 강하게 압박하는 순간, 아라는 참지 못하고 쾌락과 함께 노란 소변을 터뜨리고 말았다. 그러나 조준을 잘 못 한 탓에 뜨거운 물줄기가 연달아 보준의 안경을 적시고 아래로 뚝뚝 흘러내렸다. 곧 물살이 멈추며 아라의 정점에 노란 이슬이 맺혔다. 그것을 본 보준이 제 축축이 젖은 입술을 혀로 쓸었다. 수치심에 목과 얼굴이 달아오른 아라가 퉁퉁 부은 눈으로 보준을 올려다보았다. “하.” 그 환장할 모습에 보준이 거칠게 안경을 벗어 던졌다. 순식간에 어리숙한 안경잡이가 굶주린 맹수 같은 표정으로 돌변했다. “……아, 씨발. 아라야, 넌 모르지? 너 지금, 졸라 야해…….” 아라가 오랜만에 보는 보준의 황홀한 얼굴을 보고 잠깐 넋이 빠진 것도 잠시. 그가 주저 없이 젖은 허벅지 안쪽으로 고개를 파묻었다. *여주 / 공아라 (24) “백보준. 나랑 잘 때마다 십만 원 줄게. 어때? 내가 너 산다고.” 유성 공과 대학교 전자 공학과 1학년. 공대 여신, 얼빠. 학비 때문에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백화점 속옷 브랜드에 취직했다. 이후 악착같이 모은 돈으로 4년 뒤 공대에 입학하고, 그곳에서 어린 시절부터 고교까지 함께 한 소꿉친구 백보준과 재회한다. 보준과 술김에 하룻밤을 보낸 이후로 그동안 억눌려있던 성욕이 폭발하고 만다. *남주 / 백보준 (24) “아라야…… 너, 다 벗고 있으니까 진짜 그리스 여신상 같아…….” 유성 공과 대학교 컴퓨터 공학과 2학년. 공대 대표 너드남. 어린 시절 예쁜 얼굴 트라우마가 있는 나머지 늘 안경과 앞머리로 얼굴을 가리고 다녔다. 그의 진짜 얼굴을 아는 것은 오직 공아라뿐. 남몰래 아라를 짝사랑하고 있던 보준은 그녀가 원하던 공대에 입학했다. 그러나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일터로 떠나버린 공아라 탓에 휴학계를 내고 군대에 갔다. 전역하고 대학교에 돌아온 그의 앞에 공아라가 나타나며 두 사람 사이에 불꽃이 튀기 시작한다. *강해인 (20) “누나, 그 보지 나눠 쓰면 안 돼요? 내가 그 형보다 더 잘 먹여줄 수 있는데.” 유성 공과 대학교 전자 공학과 1학년. 중졸 양아치 출신. 검정고시로 대학에 입학했다. 첫눈에 아라를 보고 반한다. 보준과 아라가 섹스 파트너라는 것을 알게 된 순간, 순진한 가면을 벗고 아라에게 들이댄다.

작품 정보

〈존잘 너드남이 너무 절륜해!〉는 베이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봄툰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10월 22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1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10월 2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봄툰 웹소설 최고 49위다.같은 기간 조회수는 봄툰 162, 미스터블루 13 늘어 누적 171, 24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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